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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3월 21일 月曜日
    오늘은 춘분(春分) 24절기 중 네 번째 節氣.
    일 년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어며 봄의 始作
    春分이 봄을 재촉하니 꽃샘추위도 물러갈것 입니다.
    새싹의 싱그러움처럼 生氣로 가득차며 健康에 留念 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幸福 가득하고 더욱 활기차고 配慮하는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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