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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3월 28일 月曜日
    3월의 마지막 주 月曜日
    쌀쌀한 날씨지만 완연한 봄 날씨
    상큼하고 화사한 봄 바람에 실려오는 꽃향기
    오늘은 김수환 대주교, 韓國 最初로 추기경에 敍任한 날
    약속할 때는 愼重하게 하고 약속했다면 무겁게 지켜야 합니다.
    幸福한 생각 많이 많이 하셔서 한주도 더욱 활기차고 健康한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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