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9일 火曜日화사한 미소와 함께하는 화요일만개(滿開)한 목련 순백의 姿態가 高潔함이 느껴집니다.21세기 허브(중심) 인천 國際空港이 2001년 3월 29일 개항한 날수성구 용지봉 산 양지 쪽에는 粉紅色 진달래가 여기 저기 곱게 피어있네요.日較差가 심한 날씨에 감기조심 하고 健康에 유념하여 기쁨 가득한 幸福한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3.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