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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에 취한 두 사람이 함께 걷고 있었다.
    한 주정꾼이 말하기를 "멋진 밤이야, 저 달 좀 봐!.
    또 다른 주정꾼이 술취한 친구를 쳐다보며 말했다.
    "네가 틀렸어. 달이 아냐, 그건 해야."

    두 주정꾼의 말다툼은 시작되고...
    마침 길가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에게 물어보았다.
    "저기 하늘에서 빛나고 있는 것이 달입니까? 해입니까?"

    그러자 길가는 사람 왈
    미안합니다. 제가 이 동네에 살고 있지 않아서.......

    완연한 봄의 시작 4월입니다
    하시는 일마다 행운과 함께 하세요~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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