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일 土曜日四月의 첫 주말 화사하고 淸明한 날밝은 햇살이 마음을 밝게 하여 즐거운 날1930년 4월 2일 韓國人 最初의 비행사 안창남 사망世上이 초록빛으로 향긋한 박하잎을 머금은듯 마음이 밝은 날四月은 나무들의 잎이 나오는 달이라고 해서 순 우리말로 "잎새달"이라 해요.눈부신 四月의 첫 토요일 所重한 사람들과 기쁨 가득하고 健康 하며 幸福한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