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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부는 봄 바람이 창문을 노크하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친구란 인디언들의 말로 "내 슬픔을 자기 등에 지고가는 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네요.
그 숨은 의미를 알게된 뒤로 누군가를 사귈때 정말로 그의 슬픔을 내 등에 옮길수 있을것인가를 헤아리게 됩니다.
봄향기 가득한 즐건날이 되시고 시간나면 소중한 친구 한번 챙겨 보심이 어떠할런지요?
오늘도 행복한 미소가 넘치는 고운 시간이 되시길 기원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시는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