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1일 목요일4월의 세번째 맞이하는 木曜日비가 올려고 하는지 잔뜩 찌푸린 날씨봄 가뭄이 길어서 주룩주룩 쏟아지면 氣分 좋은날봄꽃 香氣를 마음에 실어 카페 님에게 보내고 싶어요.1978년 KAL기 소련 소련 전투기 총격에 무르만스크에 着陸일교차 크지만 레몬처럼 상큼하고 상쾌한 氣分이 즐겁게 하는 날사랑이 가득한 카페에서 香氣로운 情을 주고 받으며 幸福한 날 지냅시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4.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