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9일 금요일봄비가 내리고 있는 金曜日향기로운 꽃 香氣 신록의 잎들 任務를 마친 四月도 떠나려 합니다.목 마른 垈地를 촉촉하게 적셔주는 단비 1932년 윤봉길의사 상해 日王生日 경축식에 투탄 봄의 따뜻한 氣運을 받아 꽃길만 걷는 幸福한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