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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루 하루가 다르게 성큼성큼 다가서는 계절은 소리없이 봄에서 여름으로 바뀌는듯 합니다.
사람은 살아 가면서 되돌릴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반면
가장 뜻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다고 합니다.
지나온 시간보다 오늘 지금 현재를 더 소중히 생각하는 하루 였으면 하네요.
그리고 오늘도 아주 잘 살았다고 자신있게 말할수있는 후회없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면서
건강은 필수 행복은 미소부터 사랑은 부드럽게 좋은일만 맞이하는 항복한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