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게 없다고 탓 하지마라 ㅡ나는이름도 쓸줄 몰랐지만 ㅡ남의 말에 귀 귀울이며 ㅡ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ㅡ[징기스칸]좋은말이 라 올려 봅니다 ㅡ오늘도 가정의 행복을 바랍니다 ㅡㅡ출석 합니다 ㅡㅡ 작성자 유광우 작성시간 22.05.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