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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향기가 그윽하게 느껴지는 어버이날 햇살이 아름다운 아침 입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다시금 가슴깊이 감사함을 느껴봅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님께 사랑과 존경을 가득히 담은 카네이션을 전합니다.
자식들의 기쁨엔 세상에 모든것을 다 얻은것 처럼 환한 웃음으로 즐거워 하시고
자식들의 슬픔엔 살이 베이고 뼈를깍는 고통으로 아픈 눈물을 흘리시던 우리의 부모님!!
그 깊고 넓은 사랑을 자식 낳아 키우면서 늦게나마 조금씩 깨닫게 되었네요.
괜찮다 애쓰지 말아 그렇게 말씀은 하시지만 마음속으론 늘 그리워하며 기다리는 부모님!!
날이면 날마다 생각하면 좋겠지만 오늘 하루만이라도 부모님을 섬길수 있는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