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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을 가정의 달로 정해 놓은 것은 우리에게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고 또한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애정 표현을 아낌없이 하라
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부모님의 믿음의 크기만큼, 격려의 횟수만
큼 무럭무럭 자라는 나무와 같습니다. 곧고 바른 큰 나무로 자랄 수 있도록 부모님의 따
뜻한 말 한마디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도 따뜻
한 말을 전할 수 있는 가슴 따뜻한 계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5월의 푸르름만큼 짙은
가족 간의 사랑을 많이 표현하는 나날들이 많았으면 좋겠고 알찬 결실을 이루기 바랍니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