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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5월 14일 土曜日
    오월(五月) 둘째주 설레이는 봄날
    차츰 차츰 푸르름이 더해가는 5월(五月)
    눈부시게 화사한 햇살의 꽃향기(香氣) 맡으며
    가족(家族)과 봄 나들이 하며 건강하고 기쁜날이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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