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가 아름답긴 하지만 향기로는 순수하게 피어나는 찔레꽃에는 미치는 못하지요.순수함은 잃지 않고 사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범사에 감사하는 한 주가 되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22.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