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3일 月曜日화창(和暢)한 늦봄에 아름다운 장미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逝去日)우연이라 하기에 너무나 우리는 긴 인연(因緣)봄이 슬그머니 가려하고 무더운 여름이 느껴 집니다.청명(淸明)한 하늘에 뭉게구름 피어나듯 幸福도 피어 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5.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