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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여름의 열기가 제법 기승을 부립니다.
    어제 밤에 비가 조금 내려 더위도 잠시 쉬어 갈 듯합니다.
    우리 인생도 잠시 쉬었다가 가는 것도 삶의 지혜로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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