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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5월 28일 土曜日
    오월(五月)의 마지막 주말(週末)
    계절(季節)의 여왕 5월이 떠나가니
    향기(香氣)가 가득 했던 5월도 가네요
    1905년5월28일 경부선 철도(鐵道) 개통식
    마음에 가득 채운 향기로 여름을 기대(期待)하며
    봄이 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어느새 여름의 문(門)턱
    주말에 건강과 가족 사랑 함께 챙기시길 기원(祈願) 드립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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