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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둘 사이를 파괴하고 싶지 않으면
    그리고 오래 지속 시키고 싶으면 어느 정도의 예의는 필요한 법이다.
    - 필립 체스터필드 -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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