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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일상이 다람쥐 체바퀴 돌듯 하지만 되돌아 올수없는 시간들이
세월의 무게를 느끼게 하고 바쁘지는 않는것 같은데 세월의 시계는 마냥 빠르게만 느껴지네요.
자연에 순응하여 살다보니 천덕 꾸러기도 되고 변덕스럽게 간사해 지기도 하며
사계절이 있기에 유행도 알고 변화하는 자신을 만들어 갈수 있나봅니다.
이 모든것이 감사 또 감사합니다..
이제 새롭고 좀 더 생산적이고 즐거운 하루를 상큼하게 출발하려 합니다.
오월을 아름답게 마무리 하며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