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더위와 비가 오지 않아 농부들의 가슴이 타들어가네요.제발 비가 좀 흡족하게 내려서 가뭄이 해갈되고 계곡에 물소리를 들었으면 좋겠는데...5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롭고 희망찬 신록의 6월 맞이하세요.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22.05.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