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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6월 2일 목요일
    여름을 시작(始作)하는 달
    싱그러운 봄을 마무리하는 유월
    초록 잎의 물결이 가득한 싱그러운 달
    푸른 하늘과 초록빛 나무처럼 빛나는 유월
    1997년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에 15년 선고(宣告)
    큰 나무의 그림자처럼 항상 당신의 그늘이 되겠습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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