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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6월 3일 金曜日
    우리곁에 성큼 다가온 유월(六月)
    꽃으로 행복(幸福)을 주던 봄을 보내고
    뜨거운 계절(季節) 여름의 문턱에 와 있어요.
    1964년 6월 3일 학생시위 격화 계엄령 선포(宣布)
    싱그럽고 맑은 초록(草綠) 이야기꽃을 피우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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