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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의 첫 주말 아침은 싱그럽고 공기가 맑고 청명합니다.
    붉은 햇살은 비를 멀리 쫓아 버렸는지 비 소식이 없네요.
    연일 쏟아지는 강한 햇볕에 농부들 가슴이 탑니다.
    한낮에는 장미와 철쭉이 힘에 겨워 잎을 늘어뜨리며 가쁜 숨을 헐떡입니다.
    비 소식이 그리운 주말입니다.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2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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