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6월 6일 현충일!!
순국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다시한번 생각하며,,,,,,,,
사랑과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사랑과 행복의 항아리는 뚜껑이 없고 울타리도 없으며 주인도 없습니다
부족한 사람은 가지고 가고 넉넉한 사람은 채워주기에 한번도 비워지는 경우가 없담니다.
채워주던 가져가시던 자기의 마음을 다스려 늘 즐겁게 살아가신다면 이것이 바로 행복과 사랑이 아닐까요?
연휴 마지막날에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소중하고 아름다운 시간 만드시고 좋은 추억을 남기시는 하루가 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