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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6월 9일 木曜日
    1년의 절반 6월(六月)
    이젠 마스크가 답답해지며
    날씨가 변덕(變德)이 매우 심합니다.
    싱그럽고 맑은 초록색(草綠色)으로 갈아입고
    찬란한 생명(生命)의 기운이 유월을 찾아왔습니다.
    1987년 연세대 이한열 최루탄 맞고 혼수상태(昏睡狀態)
    뜨거운 열정(熱情)으로 하시는 일이 술술 잘 풀리는 날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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