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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여유로운 휴일 아침이네요.
"부모를 사랑하는 사람은 남을 미워하지 않으며 부모를 공경하는 사람은 남을 얕보지 않는다."
어느 실버타운 현관에서 읽었던 글이 생각나서 적어보았습니다.
듣기좋은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하고 사랑스런 한마디가 행복을 줍니다.
그리고 인생은 희로애락이라고 했지요.
화가 날때가 있으면 웃을때가 있고 불행할 때가 있으면 행복한 시간이 찾아 오겠지요?
그러므로 어둠의 터널을 지날때 터널의 끝이 있는것 처럼 희망을 가지고
오늘은 입가에 미소가 가득할 행복을 찾으며 즐겁게 아름다운 휴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