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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6월 16일 木曜日
    싱싱한 초록의 6월
    산과 들이 온통 초록 바다
    눈부신 햇살이 찾아 오고 있으니
    여름의 열기(熱氣)가 점점 더해 가내요.
    붉은 장미와 푸른 신록이 아름다운 계절(季節)
    1998년 현대 정주영회장 소떼와 함께 방북(訪北)한날
    꽉 찬 초록 숲처럼 행복(幸福)으로 가득 채우는 달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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