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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6월 19일 日曜日
    한 해의 두 번째 계절(季節)
    더욱 더워지면서 쉽게 지치는 날
    자연(自然)을 더욱 밝게 비춰 주는 여름
    계절은 무심(無心)하게 여름을 데려다 놓았네요.
    1969년 3선 개헌(改憲)반대 학생(學生)데모 시작(始作)
    소중한 날들 하루하루를 감사(感謝)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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