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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6월 22일 水曜日
    장미와 함께하는 상쾌한 날
    무더위가 더욱 강해진 것 같아요
    더워 지면서 지치기 쉬우니 그늘에서 더위 식혀요.
    1948년 우리나라 첫 올림픽 선수단 런던으로 출발(出發)
    강렬한 햇살에도 힘차게 자라나는 꽃잎처럼 힘찬 날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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