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중에 조금은 지루하다는 목요일이네요.사랑과 행복의 항아리는 뚜껑이 없고 울타리도 없으며 주인도 없습니다부족한 사람은 가지고 가고 넉넉한 사람은 채워주기에 한번도 비워지는 경우가 없담니다.채워주던 가져가시던 자기의 마음을 다스려 늘 즐겁게 살아가신다면 이것이 바로 행복과 사랑이 아닐까요?난 오늘 지금이 너무 행복하고 좋다라는 생각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유쾌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6.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