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24일 金曜日싱그러운 계절(季節) 6월밤이 새도록 단비가 내렸어요.1976년 구마고속도로 기공(起工)초목(草木)들이 짙어 가며 상쾌한 느낌초록(草綠)의 싱싱한 에너지 많이 받으시고한결같은 님에게 향기(香氣)로운 꽃다발을 전하니녹음이 짙어가는 싱그러운 날에 밝고 힘찬 날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6.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