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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월에 둘째날 토요일 아침!!
    날씨는 맑고 좋은데 장마가 주춤하니까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군요.
    "부모를 사랑하는 사람은 남을 미워하지 않으며 부모를 공경하는 사람은 남을 얕보지 않는다."
    어느 실버타운을 방문했다가 현관에서 읽었던 글귀가 생각나서 적어 보았습니다.
    여유로운 주말에 부모님 생각을 하며 존경하는 어르신에게 안부전화를 드리면 좋을듯 합니다.
    오늘은 밝고 경괘하게 내가 잘 살았다 하고 자랑하며 얘기할수 있도록 보람있는 삶을 살아 봅시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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