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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에 시원한 바람과 함께 차 한잔의 여유를 갖게하는군요.
그리고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번 해봤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바라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라는 마음!!
아득한 계곡이나 높은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 들판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것 입니다.
오늘도 행운 가득히 즐거움을 만끽하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게 멋진 휴일이 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