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과거, 오늘, 내일의 시간표를 바꿀 수는 없지만 복음을 아는 자는 기도할 수 있습니다.우리는 내가 있는 곳을 움직이는 평신도 선교사, 현장 선교사, 치유하는 선교사이기 때문입니다.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역사에 쓰임 받으며 주님이 주신 하루하루가 은혜요 축복입니다.화목한 화요일 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기도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07.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