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상큼하게 기분좋은 토요일 아침!!일년중 더위가 가장 심한 세절기 중 하나인 초복(初伏)입니다복날에는 보신(補身)을 위하여 특별한 음식을 장만하여 먹는 유래가 있습니다.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무더위를 이겨낼수 있도록 몸에 좋은 맛난 보양식 많이 드시고마음의 여유를 가질수 있는 편안한 시간에 행운이 가득한 복된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7.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