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8일 月曜日비 내리는 7월 셋째 주 목요일습도는 높지만 더위는 가라앉은 날힘들겠지만 내려놓으면 가벼워 집니다.마음에 나를 내려 놓으면 나를 다시 세우는 길인생의 행복한 결심은 "내려놓음"이란 말이 있어요.1970년 경북고령 금산재 버스추락. 24명사망, 44명 중상인생은 나도 모르게 흘러가니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7.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