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중년 부인이 고해성사를 했다.신부님, 저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거울을 보면서 제가 너무 아름답다고 뽐냈습니다.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이 고백을 들은 신부가 칸막이 커튼을 조금 들어 올려그녀를 힐끗 쳐다보고는 이렇게 답했다.자매님 안심하세요. 그것은 죄가 아니고 착각입니다.평안히 돌아가십시오목요일 오늘도 변함없이 해피데이 입니다~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2.07.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