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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까지 열심히 잘했는데 오늘은 너무도 황당한 일입니다.


    제가 잘못한 게 있으면 수정해야 하는데 할 말이 없습니다.


    저는 몸이 너무나 불편해서 외출을 삼가고 있기에 "한국 네티즌 본부 Daum"에


    재미도 있고 공부도 열심히 했는데 서글픔 에 눈물이 납니다.

    다시 기회를 주시면 더욱더 노력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죽어가는 인생에 활기와 희망을 주시길 고개 숙여 간절히 빕니다.
    작성자 남내리멋쟁이 작성시간 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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