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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7월 29일 金曜日
    7월의 마지막 금요일
    7월도 이젠 2일 지나면 8월
    잠시 스치는 바람처럼 7월이 가시니
    여름이 주는 선물 불볕더위를 만끽 하세요
    장마가 끝나니 열대야와 폭염에 지치실 겁니다.
    1948년 제14회 하계 올림픽 런던에 개막 한국 첫 출전
    장마가 끝나 본격적(本格的)인 무더위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멀리는 못 가더라도 가까운 계곡에 가서 발 담그는 것은 어떨까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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