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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우리 고운님들 일산에서 문안 드립니다
    장마철 우기에 낮에는 무더위에 시달리고
    저녁에는 열대어로 시달리고 얼마나 힏드세요
    조금 기다리고 견대면 시원한 가을이...
    가을 바람이 솔 솔 불어 더위를 식혀 주리라 봅니다.

    주님의 은총중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기원합니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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