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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을 마무리하는 마지막날 휴일 이네요.
사람은 살아 가면서 덕이 있어야 합니다.
그 덕은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살아 가면서 차곡차곡 쌓이며 생기는것 입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존경받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진솔하고 정겨운 마음으로 사람을 대한다면 분명 좋은 사람으로 인정 받을것 입니다.
언제 만나고 헤어져도 다시 만나고 싶어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은 따듯한 사랑의 말 한 마디로 서로 다독여 주는 아름다운 휴일이 되시고
새로운 팔월에도 무탈하게 즐겁고 행복하게 건강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