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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댁이 세 살짜리와 한 살짜리 형제 아이를 키우고 있었다.
    새댁은 항상 한 살짜리 동생 한테만 젖을 먹였다.
    열~ 받은 세 살짜리 형이 엄마 젖꼭지에 몰래 독약을 발라 놨다
    그 다음날
    한 살짜리 동생은 멀쩡한데
    옆집 아저씨가 죽어 있었다.
    수수하지만 화끈하고 멋진 수욜되세요~~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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