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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8월 3일 水曜日
    한낮의 찜통 더위와
    푹푹 찌는듯한 한낮 더위
    열대야로 잠을 못 이루는 긴밤
    태양은 더욱 뜨거운 열기를 토하며
    가만히 있어도 송골송골 땀이 맺히는 한낮.
    1960년 정낙현 북한 소위 MiG-15 전투기 몰고 귀순
    흐르는 땀 식히며 슬기롭게 무더위를 잘 이겨내는 8월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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