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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8월 16일 火曜日
    비 내리는 화려한 화요일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날이었는데
    비가 내리니 마음이 시원하게 느껴지면서
    중부 지방에 침수 물난리 때문에 걱정이 됩니다.
    올 여름은 유독 장마와 더위의 기승을 많이 느껴 졌어요.
    1999년 재계2위 대우그룹 30년 걸친 성장신화를 마감하게 됐다.
    여름에 화려하게 피어나는 무궁화 장미 나팔꽃처럼 화사한 날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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