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비가 조금 내리더니 지금 하늘은 잔뜩 찌푸리고 있는 토요일 아침입니다.
    우리가 살아 가면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실천 하면서
    모든일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모든 사람에게 사랑으로 대하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힘들고 지쳐 있을때 슬며시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는 고마운 손은 얼마나 큰 위로가 될런지요?
    오늘도 많이 덥다고 하니 건강조심 하시고 소중한 하루 얼굴 찌푸리지 말고
    즐건 맘으로 빵긋빵긋 웃으며 행복하게 보람된 주말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8.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