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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8월 21일 日曜日
    8월의 셋째 주 일요일
    눅눅한 날씨에 힘드시겠지만
    장마가 끝나 불볕더위가 찾아 왔어요.
    남은 여름 멋진 행복한 추억을 가득 채우시고
    고온 다습한 날씨에 건강 상하지 않게 잘 챙겨 드세요.
    2003년 문희갑 대구 시장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막(開幕)
    곧 서늘한 가을이 오면 시끄러운 음악 매미 소리도 그리워질겁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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