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2022년 8월 24일 水曜日
    무덥지만 아름다운 8월
    조석으로 공기가 달라졌으니
    아침엔 시원한 이슬비가 내립니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 8월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1992년 한일합방후 82년 한국-중국 국교수립(國交樹立)
    당분간 늦더위의 저항은 있으나 다가올 가을을 기다려 보입시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8.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