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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8월 25일 木曜日
    슬그머니 물러가는 8월
    뜨겁던 열기도 조용히 떠나내요
    아침저녁으로 많이 서늘하여 졌습니다.
    무더위도 정점을 찍었으니 서서히 기울어 가요.
    가끔 스치는 바람은 시원한 기운을 몰고 뺨에 부딫입니다
    2015년 KBS 수사반장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배우 김상순 별세
    바뀌는 계절 속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고 가는 계절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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