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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의 길은 좁은길입니다. 그러나 고난의 길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대속하신 길이기에 우리는 그 길을 누리면 됩니다.
    예배를 통해 모든 것을 회복하고 생기를 불어넣어 흑암을 꺾고
    새생명을 전달할 고운님들 되시며 늘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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