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삼돌이가 안경점에 찾아왔다.
    여종업원이 물었다.
    " 어머 아저씨 몇 일전에 안경 맞춰 갔잖아요?"
    삼돌이 : " 안경테가 나가서....."
    " 어쩌다가 그랬어요?"
    삼돌이 : " 여친과 키스하다가."
    " 예? 키스를 어떻게 했기에 안경이 깨져요?"
    삼돌이 : " 글쌔 키스를 하는데
    갑자기 여친이 다리를 오무려서~~

    며칠사이에 완연 가을이네요
    오늘도 해피데이 입니다~~~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2.08.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